자유게시판

신변잡기부터 자유롭게~ 하지만 적당히!

title: GT6데미갓 2007-11-01 20:45:38
2 3683
플레이스테이션3, IPTV 시장 '태풍의 눈'  
KT, 메가TV 셋톱박스용 PS3 이달중순 출시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소니의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PS3)가 IPTV 시장에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고 있다.

KT의 메가TV 셋톱박스용 PS3가 출시될 예정에 따라 소비자는 물론 하나로텔레콤과 LG데이콤 등 IPTV 경쟁사들의 이목이 KT와 PS3에 쏠리고 있다.

지난 10월 초순 KT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메가TV용 PS3 공급계약을 맺고 셋톱박스용 제품 출시를 위한 막바지 마케팅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1일 "이달 중순 셋톱박스용 PS3 출시를 목표로 소니 측과 세부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KT는 국내 IPTV 시장의 리더로, 소니는 전세계 IPTV 서비스 국가를 대상으로 PS3를 셋톱박스로 제공하는 레퍼런스를 구축할 수 있어 상호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KT는 약정할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셋톱박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에서부터 전면 유상판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그러나 "약정할인 대상자에 전면 무료로 제공할 경우 셋톱박스로 인한 비용부담이 수천 억원에 이를 수 있어 전면 무료화 방안이 쉽지 않다"며 "대량 구매조건에 따라 가격의 일부를 KT가 부담하는 방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KT의 전략 가운데 셋톱박스용 PS3를 30만원 안팎의 특판가격에 판매하는 방안과, 이를 약정할인과 연계해 가입자의 부담을 분산하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층에 인기있는 PS3는 게임 기능 뿐만 아니라 유무선 인터넷 접속기능과 차세대 DVD인 블루레이를 내장하고 있어, IPTV 서비스와 연계한 서비스에 적지 않은 파괴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KT 뿐만 아니라 하나로텔레콤 등이 PS3 셋톱박스 협상을 추진해온 것 역시 이 같은 강점을 활용해 IPTV 시장 선도를 노렸기 때문이다.

KT의 메가TV 가입자는 올해 중순까지만 해도 월 1만명이 채 가입하지 않았지만, 9월에만 7만4천명이 가입해 9월말 14만7천명을 기록한 뒤 10월말(29일 현재) 23만명에 이르렀다.

KT는 최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초 목표였던 30만 가입자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PS3 셋톱박스의 인기를 등에 업을 경우 내심 40만명 이상의 가입자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쪽은 하나로텔레콤. 하나로텔레콤은 소니 측과 PS3 셋톱박스 출시협상을 진행해 왔지만 최근 소니 측이 KT로 돌아서면서 사실상 PS3 공급계획은 물거품이 된 셈이다.

10월말 현재 하나TV 가입자는 66만명에 이른다. 11월과 12월 각종 이벤트를 통해 7만∼8만 명 가량의 가입자를 확보할 경우 연말 목표인 80만명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KT의 추격속도가 심상치 않은데다 차별화된 새 서비스를 내놓기가 만만치 않다는 점이 부담이다.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KT가 소니와 제휴를 통해 대대적인 공세에 나서겠지만 콘텐츠 다양화와 기업고객 대상의 폐쇄형서비스(CUG), 헐리우드 영화사들과의 계약에 따른 개봉영화 서비스 확대 등에서 우리의 강점이 많아 가입자 확보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92166&g_menu=020500

원래 기사 불펌하면 안되는것인데 말이죠.
아직 저희 사이트는 소규모임으로 간과 합니다. ㅋ

IPTV가 아직 소문만 무성하군요. 34만원이란 비용이 쉽지 않을듯,
아마 소니에서도 KT와 계약시 계단식 계약을 할텐데,
PS3가 마진이 많은 단말기도 아니고, 원가 자체가 워낙 높을텐데,
대량으로 계약을 한다고해도 KT에서도 여간 부담이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여하튼 나오긴 나올텐데 좀 늦춰진 분위기죠?
11일이라는 말이 좀 있었는데, 중순으로 얼버무려 지나봅니다.
날짜를 정확히 fix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더 늦춰질 가능성도 없지 않을듯,

그란의 다운로드 기간 연장은 위의 상황과 연관이 전혀 없는것일까요?
profile

demi·god (반신반인,半神半人)

profile

바나헤임 2007-11-01 오후 22:23

소규모 사이트가 이럴때 좋군요... ㅎㅎㅎ
하나TV는 여태 광고를 많이 한 반면에 KT는 그다지 본게 없는것 같은데..
이번에 셋톱박스 플삼으루 바꿔서 나오면 광고가 어떤식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profile

zizi 2007-11-03 오전 10:24

이걸로.. PS3 보유가 한결 쉬워지길 바라는 1人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sort
그란 예구 자랑 이벤트!! 지티코 특전 스티커!! 언제 ... +4 file title: GT6데미갓 2017-08-30 3585
호걸의 그란 투리스모 카툰, (6화) +53 file title: GT6데미갓 2010-12-16 107717
314 f1 2012, f1 race stars 스팀에서 할인중입니다. +5 title: GT6환영술사 2013-03-12 4768
313 방갑습니다.. +5 마지막낙천맨 2007-09-12 4770
312 크크...다음주 쯤에 플삼이 구입할꺼 같습니다. +2 s2000jgtc、 2007-10-14 4770
311 심시티 오리진 보상 게임? +8 title: GT6데미갓 2013-03-19 4770
310 레드불 X2010 5G라는 차가 있었더랍니다. +4 file 크락스 2013-08-28 4777
309 헉 G25로 연결해서 해봤더니~ +4 타쿠미바하 2007-10-20 4783
308 세이브 파일 호환성 질문 좀... (PC to PS3) +2 이지 2007-12-03 4790
307 안녕하세요^^ +2 타쿠미-바하 2007-09-14 4792
306 허참....ㅋㅋ +4 타쿠미바하 2007-10-20 4796
305 리얼 드리프트 레이싱 핸들?? 이거 괜찮은가요?? +5 허풍의왕자 2011-03-12 4798
304 세계 최고 주차 실력...주차의 달인!! +10 file title: 그란 로고마사초 2013-03-28 4801
303 혹시 AV분배기 아시는분 계신가요? +6 야타제 2007-11-07 4805
302 GT3 VS GTR +23 조성웅 2007-09-24 4807
301 흡배기에 터보튠까지 후덜덜하네요 +6 file 선욱스 2009-07-03 4809
300 디스커버리 제작 - 포뮬러원의 비밀 (3부작 140분) +2 야타제 2007-11-12 4812
299 휴먼 포스 피드백 +6 야타제 2007-11-22 4812
298 심심할땐 김여사 동영상 +4 야타제 2010-05-06 4812
297 안녕하세요~ ^^* +3 샤무 2007-09-12 4813
296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가입 인사 합니다 +3 동물의 2007-09-13 4820
295 G25 패들기어 +9 whdrnjs 2007-10-25 4821
294 OUTRUN 2006 안돌아가네요;? +4 title: GT6데미갓 2007-10-16 4822
293 이쯤에서 그란투리스모 4 체험판 +2 file 토미 마키넨 2007-10-21 4824
292 라스트 오브 어스 멀티플레이 영상 +5 title: 디아블로 로고바이스티이거 2013-06-22 4825
291 pc에서도 G25는 사용가능...데미갓님...안지르고 뭐하... +5 ARUSPEX 2007-09-28 4829
290 울 집에 정말 긴 강아쥐^^* +10 file title: 그란 로고마사초 2013-02-26 4830
289 페라리 츄리닝세트 ㄷㄷ +7 file title: 앵그리버드 로고흑풍회 2013-03-26 4833
288 원일님~~~~~~~~꼭봐주세용^^ +2 타쿠미바하 2007-09-23 4848
287 막나가는 다음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file title: 애니팡 로고수털 2010-11-14 4850
286 순발력.jpg +9 file title: GT6데미갓 2013-03-26 4850
285 Porsche는 어떻게 몰아야 하나요? +1 조성웅 2007-09-24 4854